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말의 해 기념 특별전 ‘말, 영원의 질주’에 참여했다.
본 전시에서는 천연기념물 제주마의 생명력과 자연유산적 가치를 사진 콘텐츠로 조명한다.
지난 1월 9일부터 오는 1월 25일까지 서울 중구 소재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를 매개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전시에서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가 지닌 콘텐츠 자산을 적극 활용했다. 총 5부로 구성되는 전시의 마지막 섹션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포토크루가 직접 촬영한 제주마 사진을 선보인다.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제주마의 모습을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시선으로 담아 관람객들이 제주마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시 및 매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제주마 이미지를 활용한 엽서를 증정한다. 전시장에서의 감동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연유산에 대한 관심과 기억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자연유산 포토크루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유산청과의 협업을 통해 민관이 함께 자연유산을 알리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제주마를 매개로 자연유산 보전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를 보다 폭 넓게 전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브랜드가 축적해온 자연 기록 콘텐츠를 공공 전시로 확장한 의미있는 프로젝트”라며 “제주마를 통해 자연유산 보전의 중요성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협업에 이어 국가유산청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자연유산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유산의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지속가능한 협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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