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14, 2026
HomeDaily NewsChannel티오더, 태블릿 누적 설치 ‘32만 대’ 돌파...시장 점유율 1위 굳혔다

티오더, 태블릿 누적 설치 ‘32만 대’ 돌파…시장 점유율 1위 굳혔다

테이블오더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태블릿 누적 설치 대수 32만 대를 넘어섰다. 이는 국내 테이블오더 업계 최대 규모로, 티오더가 오프라인 주문·결제 현장에서 가장 대중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하는 수치다.

티오더는 이번 32만 대 달성의 주요 배경으로 다양한 서비스 산업으로의 인프라 확장을 꼽았다. 기존 주력 시장인 외식업을 넘어 호텔 객실, 볼링장 등 실내 체육시설, 미용실, 키즈 카페 등 비외식업 공간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신규 도입 수요를 꾸준히 창출해낸 결과다. 또한 태블릿을 단순 주문 도구가 아닌 브랜드 광고, 이벤트 노출, 프로모션 채널로 고도화해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특히 태블릿을 활용한 ‘손님 참여형 콘텐츠’가 매장 운영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티오더는 택시 쿠폰, 영화 관람권, 경품 이벤트 등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태블릿 화면에 자연스럽게 노출해 매장 이용 경험을 제고하고, 점주들에게는 추가적인 매출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를 전개하며 플랫폼 기능을 강화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장 내 태블릿을 통해 고객이 직접 ‘뜨는 맛집’을 추천하고 사연을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다. 캠페인 시작 일주일 만에 2,000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되는 등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티오더 관계자는 누적 설치 대수 1위는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실제로 티오더를 사용하면서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주문과 결제를 넘어 매장 운영 전반에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