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2026 VCM서 ‘질적 성장’ 대전환 선언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방침 대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수익성 중심으로 지표를 관리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올해 경영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덧붙여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그룹이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업 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 강조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룹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병오년(丙午年) 화두(話頭)로 꺼내며 새해를 시작했다.
정 회장은 “올해도 글로벌 통상 마찰과 지정학적 분쟁, 기술 패권 경쟁 등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가자”고 강조했다.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지난 1월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토크는 ‘정상은 내 가슴에’, ‘오늘도 도전이다’에 이은 세 번째 경영 서적을 출간하게 된 배경, 히말라야 등반을 통해 얻은 경험과 통찰, 경영인으로서 일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 블랙야크의 글로벌 시장 도전기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서필웅 밀레 전무, 부사장 승진…밀레 업그레이드에 힘 쏟는다
서필웅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새해 1월 1일자로 승진한 서 부사장은 지난 1990년 삼성물산 패션부문(구, 제일모직)에 첫발을 내딛으며 패션시장에 입문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후에는 코오롱FnC에 몸담았으며, 이어 ‘아이더’, ‘콜핑’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두루 거치며 노하우를 쌓아온 아웃도어 전문가다.
㈜밀레에서 서 부사장은 지난 2008년 밀레 영업본부 차장으로 입사했으며, 지난 2021년 3월 재입사해 현재 밀레 전반에 대해 총괄하고 있다.

신성통상 탑텐 김지희 전무 부사장 승진…제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탑텐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상품기획 전문가 김지희 전무를 부사장으로 전격 승진 발령하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인사는 2008년 입사 이후 18년간 신성통상에서 독보적인 상품기획 역량을 쌓아온 김지희 부사장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김 부사장은 R&D 본부장을 거쳐 2016년 탑텐에 합류한 뒤, 대한민국 패션 시장의 흐름을 바꾼 ‘평창 롱패딩’부터 기능성 내의 ‘온에어’, 경량 패딩 ‘에어테크’ 등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킬러 콘텐츠 개발을 주도했다.

도인환 위비스 상무, 부사장으로 승진…새로운 변화 예고
패션전문 기업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도인환 상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도 부사장은 위비스의 이커머스 비즈니스에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위비스 전반에 걸쳐 경영관리를 책임지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성복 브랜드 ‘지센’ 사업부 RM 부문 이주훈 부장과 CMP 부문 이호욱 부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도인환 부사장은 위비스 경영관리에 집중하게 되며, 이주훈 상무는 영업과 유통부문을, 이호욱 상무는 구매 생산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세정그룹, 2026 임원 인사 단행…배장한·박성진 이사, 각 승진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이 조직 안정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비주얼기획실장 배장한 이사는 2012년 입사 이후 매장 공간 인테리어, 상품 연출 등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공간의 비주얼 전반을 담당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웰메이드 영업본부 박성진 이사는 2001년 입사해 올리비아로렌 남부영업부장, 웰메이드 상설 영업부장 등을 거치며 주요 영업 조직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 지난 25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안정성과 체계적인 조직 구축을 통한 수익 창출에 지속 성과를 보여왔다. 실적 관리와 조직 운영 측면의 역량을 인정받아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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