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2026년 봄·여름(2026 SS) 시즌을 맞아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함께 즐기는 패밀리 슈즈 라인 ‘트랙 러너’ 시리즈를 2월 20일 출시한다.
이 ‘트랙 러너’가 실제 야구장 트랙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라인과 스피드를 담은 프린트 그래픽, 입체적인 빅로고 벨크로를 적용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히 구현한다. 이 신제품이 180mm 기준 144g이라는 기존 베스트셀러의 초경량성을 그대로 계승한다. 글로시한 합성가죽 소재가 신발의 광택감을 한층 높인다.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가 땀 배출을 도와 아이들의 쾌적한 활동성을 극대화한다.
함께 출시된 ‘트랙 러너 베이비’가 걸음마를 시작한 영유아들을 위해 세심한 설계를 자랑한다. 원터치 매직테이프가 부모들이 신기고 벗기기 용이한 환경을 완벽히 제공한다.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EVA 소재 미드솔과 오솔라이트 인솔이 아이들에게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 오솔라이트 인솔이 뛰어난 탄성은 물론 흡건성과 항균 효과까지 완벽히 갖춰 땀이 많은 아이들의 발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대폭 확장된 사이즈 라인업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130mm부터 시작하는 베이비 라인부터 240mm 사이즈를 포함한 주니어 라인이 폭넓게 구성돼 형제와 자매간 커플룩은 물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는 패밀리룩 연출을 돕는다.
MLB키즈가 트랙 러너 외에도 기존 인기 모델인 ‘카고 청키’와 ‘카고 청키 베이비’를 동시에 선보이며 패밀리 슈즈 카테고리를 견고하게 강화한다. 이 행보가 주니어와 베이비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에게 선사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트랙 러너 다이얼’이 키즈 전용 상품으로 본격 출격한다. 야구 경기장 필드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곡선 디자인이 디테일한 프린트 그래픽 및 입체적인 빅로고와 어우러져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 다이얼 제품이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신고 벗기 편안한 환경을 만든다. 모노메쉬 소재가 우수한 통기성으로 한층 편안한 착용감을 완성한다.
MLB키즈 관계자가 트랙 러너에 대해 가벼운 무게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기존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미 철저하게 검증받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이 관계자가 “기능성이 대폭 강화된 이번 신모델과 새롭게 추가된 베이비 라인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패밀리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고 강조한다.
소비자가 MLB키즈의 트랙 러너 제품들을 2월 20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편리하게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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