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0, 2026
HomeDaily NewsBeauty이니스프리, ‘화잘먹’ 스킨케어 3종 솔루션 선봬

이니스프리, ‘화잘먹’ 스킨케어 3종 솔루션 선봬

이니스프리가(대표 최민정)가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맞춤형 피부 케어 솔루션 3종을 2월 20일 전격 선보인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 단순한 기초 케어를 넘어 화장 전 피부 상태를 최적으로 가다듬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콘셉트가 핵심 트렌드로 떠올랐다.

수분 공급에만 치중했던 과거 스킨케어 루틴과 달리, 이제는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메이크업 밀착력을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기능성 제품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과도한 유분과 도드라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메이크업을 방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최상의 바탕을 만드는 것이 이번 솔루션의 핵심이다. 이에 이니스프리가 번들거림 없는 유분 컨트롤부터 수분광, 매끈한 결 관리까지 각 고민을 해결해 줄 핵심 아이템 세 가지를 제안한다.

먼저 번들거리는 유분을 꽉 잡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는 데는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이 나선다. 이 선크림이 지난 2016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의 명성에 걸맞게, 기존 제품력에 프라이머 기능을 추가해 더욱 얇고 강력한 밀착력을 구현했다. 이 제품이 단 한 겹의 도포만으로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고 매끈 보송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특히 기존 핑크 색상에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가 새롭게 추가돼 소비자별 피부 타입에 맞춘 세밀한 톤 보정을 돕는다.

메이크업 완성도 높이는 ‘화잘먹’ 필살기! 이니스프리, 밀착력 극대화하는 맞춤형 피부 케어 솔루션

푸석하고 거친 피부 결로 화장 들뜸을 겪는 소비자를 위해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가 활약한다. 이 에센스가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를 적용해, 바른 후 단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 상승시켜 즉각적인 건조함 해결에 기여한다(2025년 4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 성인 여성 31명 대상 임상 결과).

자사 히알루론산 대비 5배 강력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이 각질 20층까지 수분을 촘촘하게 전달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을 부여한다. 마치 수분 프라이머를 바른 듯한 부스팅 효과가 메이크업 밀착력을 극대화한다. 이 제품이 지난 2025년 9월 30일 네이버 라이브 방송에서 3,700개 판매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으로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이 피부 결을 정돈해 화사한 메이크업의 필수 조건인 매끄러운 깐달걀 피부를 완성한다. 이 앰플이 불규칙한 피부 결을 정교하게 관리해 메이크업 완성도를 한 차원 끌어올린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