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중심부의 초대형 복합 개발 프로젝트 ‘원 방콕(One Bangkok)’에 글로벌 호텔 브랜드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채환에서 활동명을 변경한 호텔 중심 크리에이터 채로그(Chaelog)가 ‘안다즈 원 방콕(Andaz One Bangkok)’을 새로운 도심 휴양 공간으로 소개해 주목받고 있다. 채로그는 안다즈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룸피니 파크의 자연 친화적 입지가 어우러진 점을 핵심 매력으로 짚었다.

유통업계에서는 특정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지역 랜드마크의 결합이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분석한다. 채로그가 주목한 안다즈 원 방콕 역시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방콕의 세련된 도시미와 룸피니 파크의 여유를 하나의 공간에 녹여다.
안다즈 원 방콕은 ‘원 방콕’ 내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호텔 내부는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와 안다즈 특유의 자유로운 무드를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객실과 부대시설 전반에서 방콕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객실에서는 방콕 스카이라인과 룸피니 파크 전망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차분한 톤의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공간 구성이 도심 속 휴식을 강조한다. 채로그는 객실에 머무는 순간부터 방콕의 낮과 밤이 모두 다른 분위기로 다가온다는 점에 주목했다.
호텔 내 인피니트 풀 역시 핵심 공간으로 언급됐다. 룸피니 파크를 바라보는 구조를 갖춘 인피니트 풀은 도심 호텔임에도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는 방콕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공원과 도심 전경이 어우러지고,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야경이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는 설명이다.

미식 부문에서는 23층에 위치한 루프톱 다이닝 & 바 ‘피스카리(Piscari)’가 중심에 있다. 지중해풍 감성을 투영한 이곳은 방콕의 야경을 360도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식사와 칵테일을 결합해 야간 관광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이처럼 안다즈 원 방콕은 룸피니 파크와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도심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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