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필라테스 기반의 어반 액티브 웨어 브랜드 포디 무브(fordi move)가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오는 1월 22일 공식 론칭한다.
포디 무브는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유연하게 허무는 실루엣과 감도 높은 텍스처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웰니스 웨어’를 제안한다. 론칭과 함께 공개하는 첫 번째 컬렉션 ‘1st Drop’은 요가와 필라테스 등 신체의 흐름에 집중하는 활동은 물론, 데일리 애슬레저 룩으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브랜드의 핵심 슬로건인 ‘Love the way I Move.’는 완성도 높은 동작이나 성취를 강조하기보다, 나만의 속도와 몸의 움직임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마음에서 진정한 웰니스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제품 디자인 역시 신체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라인과 여유 있는 실루엣,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소재감을 적용해 포디 무브가 지향하는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포디 무브 관계자는 “이번 첫 번째 컬렉션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제된 움직임의 감도’를 가장 진정성 있게 담아낸 라인업”이라며 “격렬한 퍼포먼스를 위한 기능성 웨어를 넘어, 몸과 일상의 리듬을 부드럽게 연결해 주는 웰니스 파트너로 자리 잡겠다”고 강조했다.
포디 무브의 브랜드 스토리 및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2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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