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설 선물 트렌드가 화려한 겉치레보다 받는 사람의 일상에 스며드는 ‘실속’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 차가운 공기와 건조한 환경으로 무너진 피부 균형을 되찾아줄 수분 케어 제품이 센스 있는 선물로 주목받는 추세다.
이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대표 최민정)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겨울철 보습 치트키, ‘그린티 보습 라인’을 1월 22일 제안한다.
먼저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일명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에센스’로 불리며 1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끈 브랜드 베스트셀러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특징으로, 피부에 바른 후 3초 만에 보습력을 1168% 상승시켜 건조함을 즉각적으로 해결한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보다 5배 강력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이 각질 20층까지 수분을 전달해 속보습을 꽉 채워준다. 수분 프라이머처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어 겨울철 들뜨는 화장이 고민인 이들에게 적합하다. 현재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는 해당 제품 구매 시 25% 할인 혜택과 함께 시너지 아이템인 ‘늘어나는 에센스 패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피부 장벽 케어가 필요하다면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사용 즉시 보습력이 397% 강화되는 고보습 크림으로, 풍부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을 개선한다.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가 피부 온도에 맞춰 편안하게 스며들며, 가벼운 발림성에도 다음 날까지 당김 없는 보습력을 유지해 데일리 케어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피부 안팎의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겨울철, 소중한 이들에게 강력한 속보습 에너지를 선사하는 그린티 라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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