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총괄대표 김덕주)이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연초부터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브랜드 성장세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확장됨에 따라, 수요가 검증된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과 용량을 다양화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연작은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전초 시그니처 세트’와 대용량 ‘수분 진정 크림’을 앞세워 설 명절 선물 수요까지 잡는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선보인 ‘전초 시그니처 세트’는 연작의 핵심 라인업을 한 번에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대표 에센스인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전초 에센셜 크림’ 정품을 메인으로 구성하고, 전초 토너,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베이스프렙, 글로우 프렙 베이스 등 인기 품목을 미니 사이즈로 담아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췄다. 기초 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단계별 체험이 가능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세트의 중심인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보습을 채워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제품이다. 출시 이후 스킨케어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지키며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연작은 이번 기획 세트를 통해 핵심 제품 경험이 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설 선물 포장 서비스를 더해 명절 수요를 공략한다.

국내외에서 인기를 끄는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도 대용량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백년초와 어린 산딸기 열매(우질두) 성분을 함유해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가 급증하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6% 신장했다.
연작은 기존 50ml 제품만 판매했으나 대용량 출시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 요청에 따라 용량을 2배 늘린 100ml 제품을 내놨다. 용기 또한 사용이 편리한 튜브형으로 변경했으며, 얼굴 굴곡에 맞춰 사용하는 홈케어용 화장솜 ‘머미팩 코튼 패드’를 함께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다.
연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12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시 전초 마스크팩을 증정하며, ‘전초 시그니처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설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이 브랜드 론칭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해외 성장세가 본격화하고 있다”며 “올해도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와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성장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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