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케이코퍼레이션(대표 곽한별 심희원)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틸아이다이(TILL I DIE)’가 ‘블러 더 에브리데이(Blur the Everyday)’를 주제로 한 2026년 봄 컬렉션을 2월 23일(오늘)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이 평범한 일상을 스타일로 재해석해 일상과 패션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문다. 틸아이다이가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와 이너 아이템을 중심으로 이번 봄 시즌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 브랜드가 특유의 절제된 감성을 담은 미니멀 실루엣에 아이보리, 베이지, 그레이, 블랙 등 뉴트럴 컬러를 바탕으로 생기 있는 다채로운 컬러 포인트를 더해 경쾌한 봄 시즌 스타일을 제안한다.

대표 아이템이 클래식한 실루엣의 블레이저 재킷, 트렌치 코트, 그리고 캐주얼한 무드의 유틸리티 재킷 등이다.특히 체크 포인트 롱 트렌치 코트가 여유 있는 아웃핏에 체크 배색과 하이넥 디테일을 추가해 시즌 무드를 돋보이게 한다. 이 제품이 가벼운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자랑해 봄 시즌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다.
오버핏 유틸리티 재킷이 코튼 소재의 하이넥 야상 점퍼 스타일로 포켓과 넥 비죠 디테일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한다. 안쪽 스트링 조절을 통해 소비자가 본인 체형에 맞춰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또한 레이 오버핏 체크 셔츠가 컬러풀한 패턴과 넉넉한 핏을 뽐낸다. 이 셔츠가 부드러운 소재로 편안함을 주며 가슴 포켓의 로고 라벨 디테일로 은은한 포인트를 준다. 동일 소재의 스크런치가 세트로 구성돼 고객이 더욱 다채로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틸아이다이 관계자가 “이번 2026년 봄 컬렉션이 아우터 활용도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집중해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실제로 자주 입게 되는 옷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미니멀한 베이스에 컬러와 디테일 변주를 더해 고객이 데일리를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한다.
이번 ‘블러 더 에브리데이’ 컬렉션 1차 발매 라인업이 2월 23일부터 틸아이다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W컨셉, 무신사를 비롯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고객과 만난다.
이어 틸아이다이가 오는 3월 6일 서울 한남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 이 브랜드가 오는 3월 말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정규 매장을 추가로 론칭한다. 틸아이다이가 이처럼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