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 송호섭)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 최초로 서울 대표 관광 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의 공식 제휴처로 선정됐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관광재단이 외국인 개별 여행객을 위해 운영하는 관광 전용 패스다. 카드 한 장으로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입장부터 교통, 쇼핑 등 여행에 필요한 편의 서비스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여행의 필수품으로 꼽힌다.
이번 제휴는 제휴처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부문으로서는 창고43이 업계 최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창고43은 까다로운 심사와 현장 검증 과정을 거쳐, 서울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K-푸드’의 정수인 프리미엄 한우를 소개할 대표 미식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서비스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창고43은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주요 관광 거점인 명동점, 무교점, 강남점, 삼성점 등 4개 매장에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디스커버서울패스’ 앱에서 전용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매장에서 한우 구이 메뉴 주문 시 제시하면 된다. 쿠폰을 사용한 고객에게는 신선한 한우를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낸 창고43의 인기 메뉴 ‘한우 육회’를 무료로 증정한다.
창고43은 이번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대폭 넓히고,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외식업계 최초로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창고43에서 한우의 진정한...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결과,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사회복지시설과 협업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네트워크’ 항목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ABC마트는 지난 2021년부터 밀알나눔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시니어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와 ‘함께그린바자회’ 꾸준히 개최하며 매년 신발을 기부하고 있다.
또한 ABC마트는 매년 임직원 워크숍을 실시하며 모든 구성원이 뜻깊은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는 취지를 살려 해당 지역사회에 신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주시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운동화 700족을 전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신발을 기부한 바 있다. 해외 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확대 중이다. 글로벌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에 신발 5천여 족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직접 패킹 작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ABC마트 관계자는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처음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여 활동을 통해 매년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이번 겨울 시즌 숏패딩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의 일부 컬러가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호조세를 기록하고 있다.
블랙야크에 따르면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전체 판매율이 80%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다크 브라운, 블랙 컬러는 90%가 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노홍철이 착용해 눈길을 끈 어반 블루 색상은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호조세를 견인하고 있다. 세 컬러 모두 리오더에 돌입했으며,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전체 매출을 선도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가벼운 착용감과 강한 보온성은 물론 활동성과 스타일을 고루...
CJ푸드빌(대표 이건일)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2026년 1월 1일 단 하루, 엔그릴과 한쿡에서 특별한 조식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는 남산 정상에 위치해 매년 해맞이 명소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다.
먼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10분, 8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일출 전후 두 타임으로 ‘뉴 이어 브렉퍼스트(New Year Breakfast)’를 운영한다. 크로와상과 브레드, 그릭 요거트, 트러플 스크램블 에그, 잠봉, 구운 야채, 커피 등으로 구성된 프렌치 감성의 캐주얼 플레이트 메뉴를 남산의 아침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엔그릴은 코스 요리와 함께 서울의 전경을 360도로 회전하며 감상할 수 있어 프러포즈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N서울타워 T3층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오색 떡만두국 반상’을 운영한다. 진한 한우 사골 육수에 큼직한 왕만두와 오색 떡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탁 트인 창 너머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바라보며 든든하게 새해 첫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서울타워 엔그릴, 한쿡의 새해 조식 프로모션은 12월 10일부터 트립닷컴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지난해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도 선착순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N서울타워는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기념한 ‘해돋이 패키지’도 선보인다. 전망대 입장권과 함께 붉은 말떡, 액막이 키링 등 특별한 기념품으로 구성해 새해 기념의 의미를 더했다.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N서울타워 전망대 티켓부스에서 한정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서울 도심에서 아름다운 일출과 함께 특별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새해 조식 메뉴와...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슬로우애시드(대표 이한솔)’가 오는 12월 11일(목) 오픈하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점에 새롭게 입점한다.
메가스토어 용산점은 무신사의 첫 번째 메가스토어로, 1000평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이다. 이번 입점은 지난 12월 5일 오픈한 무신사 걸즈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입점에...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독일에서 활동중인 헤일리 티프먼(Haley Tippmann)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들로 한국을 찾는다. 원그로브 내 마이아트뮤지엄이 오는 12월 20일부터 헤일리 티프먼의 전시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친숙한 도시의 일상을 유쾌할 만큼 컬러풀하면서도 쿨하게 표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헤일리 티프먼이 국내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디지털 드로잉 작품전이다.
디지털 매체임에도 특유의 섬세한 질감과 감도 높은 회화적 기법으로 표현해내는 티프먼은 국내 첫 전시를 기념해 특별히 준비한 새 작품을 포함, 총 100여점을 소개한다. 작가는 이 작품들 안에 투영된 ‘일상 속에 특별한 순간과 아름다움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헤일리 티프먼이 국내 첫 전시장소로 원그로브의 마이아트뮤지엄을 선택한 이유도 ‘일상과 경험’이라는 공통된 가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상 속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발견해내는 작가의 예술적 지향점이 ‘평범한 삶 속에서도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원그로브의 공간철학과 일치하기 때문.
전시를 기념해 마곡역에서 원그로브로 이어지는 약 150m 구간의 더그로브웨이(LED 디지털미디어)에서는 티프먼의 작품세계를 담은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원그로브는 이러한 시도를 통해, 전시를 찾은 관람객은 물론 마곡지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길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기간 동안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