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eBay Japan·구자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Qoo10.jp)’이 오는 1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큐텐재팬 메가 뷰티 어워즈 2025(MEGA BEAUTY AWARDS 2025)’를 개최한다.
올해 첫...
한화커넥트(대표 김은희)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과 협력해 참여한 옛 서울역(현 문화역서울284) 준공 100주년 특별전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전시는 야외 관람객 포함 총 46만 명이 방문하며 서울역 광장 연계 전시 중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한화커넥트는 서울역에 위치한 커넥트플레이스가 ‘머무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와 확장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줬다.
옛 서울역 준공 100주년 특별전 ‘백년과 하루, 기억에서 상상으로’는 옛 서울역 준공 이후 100년간의 도시 변화를 사진·영상·소장품·작품 등으로 담아냈다. 이 특별전에서 한화커넥트는 야외 전시 및 팝업스토어, 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루 평균 약 1만 2천 명의 유동 인구가 지나는 중앙보행광장에서 진행된 미디어폴 전시는 시민과 여행객의 일상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주목받으며, 전시장 방문을 이끌었다. 커넥트플레이스를 포함한 6개 전시 공간을 돌아보며 ‘서울역의 어제와 오늘’을 따라가는 스탬프 투어에는 약 3천여 명이 직접 참여해 전시 기념 굿즈를 수령했다. 이와 함께 무원·브릭샌드 등이 참여한 전시형 식음(F&B) 팝업스토어도 전시 기간 내 꾸준한 방문과 구매가 이어지며 전시 현장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
특히 한정판 굿즈는 관람객들에 높은 인기를 얻었다. 권민호 작가의 드로잉을 활용한 한정판 T머니 카드, 서울-파리 국제역의 역사성을 반영한 업사이클링 카드지갑 세트 100개는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