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리지널 감성 살린 ‘OR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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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가 ‘시카고 불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보스턴 셀틱’ NBA 팀 고유의 컬러와 심볼로 NBA 정체성을 담은 헤리티지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인기 팀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를 다채롭게 활용해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오리지널 컨셉 라인(OR 라인)’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품들은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기 위한 포인트 라벨,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컬러들로 구성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팀 시그니처 컬러들과 로고의 조화가 돋보이는 후드 및 맨투맨 라인은 총 5가지로 구성됐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클래식한 멋으로 NBA의 스포티한 느낌을 동시에 전달해 눈길을 끈다.

그 중 ’유타 재즈 (UTAH JAZZ)’ 심볼을 활용한 라인은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색상과 상∙하의 세트 기획으로 유니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시카고 불스’, ‘보스턴 셀틱스’ 등의 팀 로고와 컬러를 사용한 맨투맨, 후드 베이직 상품도 클래식함과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동시에 살렸다. NBA만의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후드 및 맨투맨 제품은 지난해 고객들이 NBA에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가격보다 30% 이상 내린 5만 8000원대부터 구성했다.

볼캡, 스냅백, 버킷햇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모자 라인은 NBA 인기 팀 로고가 컬러풀한 자수로 새겨져 유니크한 멋을 자아낸다. 레드, 그린, 블랙 등 팀 별 심볼과 컬러를 다양하게 매치해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스트릿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3만 3000원대부터 시작된다.

NBA 관계자는 “NBA만의 유니크한 오리지널리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제품은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만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간이 지나도 사랑 받을 수 있는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져 NBA의 독보적인 스트릿 무드가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BA는 신학기 입학 시즌을 겨냥해 브랜드 고유의 스포티한 스타일과 NBA 각 팀들의 심볼을 활용한 백팩을 출시했다. 넉넉하고 편리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하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스타일을 살려 대학생 캐주얼룩부터 중고등학생 교복까지 아우르는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