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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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아이파크몰, 용산서 ‘아날로그 기록’ 이색 팝업 진행

HDC아이파크몰(대표 김대수)이 디지털 일상에서 벗어나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순간을 기록하는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여 방문객 눈길을 끈다.

아이파크몰이 오는 2월 10일까지 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ANALOG : 우리가 순간을 기록하는 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나만의 속도로 기록을 즐기려는 젊은 층과 옛 향수를 그리워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특히 2월 4일 공식 출시된 후지필름 신제품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바로 구매할 기회가 마련돼 아날로그 기기 마니아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행사장에는 후지필름 외에도 코닥과 한국 파이롯트, 테리픽잼, 페이퍼레리아, 휴그 등 아날로그 문화를 대변하는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방문객은 한국 파이롯트 만년필 필기 체험과 테리픽잼 빈티지 LP와 카세트테이프 청음을 통해 아날로그 특유의 시각과 청각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코닥 일회용 카메라와 휴그 빈티지 캠코더 등 기록의 본질에 집중한 제품들도 한자리에서 만난다.

아이파크몰이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에게 바쁜 도심 속 쉼표가 되는 경험을 제안하고 어반 플레이그라운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한다. 특히 취향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공간인 도파민 스테이션을 통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선 깊이 있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호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 이사가 “지난 종이접기 팝업스토어가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한 소재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아날로그라는 소재로 고객에게 몰입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앞으로도 화제의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등 고객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팬덤 콘텐츠를 발굴해 아이파크몰만의 차별화된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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