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의 노브랜드 버거가 가성비 메뉴의 흥행을 잇기 위해 신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오는 2월 12일 출시한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베스트셀러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한 ‘NBB 어메이징 더블’의 후속작이다. 원작인 NBB 어메이징 더블은 일반 더블 패티 버거 대비 고기 중량을 30% 늘린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월평균 15만 개가 팔려나가며 브랜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는 불맛 가득한 더블 패티와 치즈에 할라피뇨와 토마토 살사 소스를 더해 이국적인 매콤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양파와 양상추 등 신선한 채소를 더해 묵직한 고기 맛과 살사 특유의 산뜻한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단품 4600원과 세트 6500원으로 책정해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한 끼를 찾는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2월 20일까지 전용 앱(APP)에서 신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포함한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새로운 메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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