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대표 김담)의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신규 및 리뉴얼 오픈 100일을 맞은 인기 패션 브랜드들과 손잡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매장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할인 혜택과 사은품 등 풍성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무신사 걸즈, 지오다노, 타미진, 디키즈, 게스, 캘빈클라인 등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데님과 캐주얼을 비롯해 스트리트 무드, 워크웨어 등 Y2K 감성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먼저 ‘무신사 걸즈’는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뱃돈 쿠폰 이벤트를 펼친다. 1만 원, 3만 원, 5만 원권 쿠폰을 선착순 랜덤으로 증정한다. 또한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특가 상품 판매도 병행한다.
브랜드별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눈길을 끈다. ‘지오다노’는 오는 2월 22일까지 일부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미할인 정상 상품을 2장 이상 구매하면 10%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을 증정한다.
‘디키즈’는 오는 2월 18일까지 2025 FW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라스트 피스 상품은 4만 99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시 키링을 선물한다. ‘타미진’은 행사 종료 시까지 2026 SS 신상품을 30% 할인하고, 2025 FW 상품은 30% 할인에 10% 추가 혜택을 더했다.
‘게스’ 역시 행사 기간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신상품은 10% 할인하며 데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임스퀘어는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패션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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