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의 노브랜드 버거가 업계 최저가인 2500원으로 선보인 초가성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3월 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초가성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일 평균 1만 개씩 판매되며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7만 개를 돌파했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가성비 본질과 불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한 버거다. 직화로 구운 고기 패티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진한 불고기 소스, 신선한 양상추와 양파를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단순한 판촉 전략이 아닌 원재료 공동 구매, 메뉴 설계 단계에서의 원가 재정비, 연구개발 등 전 과정에 걸친 원가 개선을 통해 2500원이라는 초저가 메뉴로 선보였다.

이 같은 ‘어메이징 불고기’의 인기는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절대 가성비’ 메뉴로 선보인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실제 ‘어메이징 불고기’는 출시 이후 진행된 노브랜드 버거의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Why pay more Festival)’의 대표 메뉴로 소개되며 학생, 주부 고객층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한 끼 메뉴’로 입소문이 확산됐다.
그 결과 ‘어메이징 불고기’는 단기간에 노브랜드 버거의 30여 종 버거 가운데 판매 순위 2위에 올라 노브랜드 버거의 전체 판매량도 전주 대비 7% 늘렸다. 또한 가성비 버거 브랜드로서 노브랜드 버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체 판매량 20만 개를 기록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앞으로도 ‘어메이징 불고기’와 ‘와페모 페스티벌’ 등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한 마케팅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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