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Daily NewsBeauty여름 뷰티 선점 나선 셀퓨전씨, 성수동서 독자적 쿨링 기술 첫선

여름 뷰티 선점 나선 셀퓨전씨, 성수동서 독자적 쿨링 기술 첫선

'열감관제센터' 팝업 가동… 7월 4일부터 맞춤형 피부 솔루션 제공

여름철 기온 상승과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열감을 다스리는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순한 자외선 차단을 넘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뷰티’ 카테고리가 여름철 화장품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진단한다.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피부 장벽 손상을 예방하려는 영리한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뷰티 기업들의 기술 경쟁도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퓨전씨는 오는 7월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감관제센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한다. 트렌드 발신지이자 뷰티 격전지인 성수동을 거점으로 삼아 브랜드가 보유한 독자적인 쿨링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겠다는 포석이다. 매장 입장을 위한 사전 예약은 6월 26일 정오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개시된다.

이번 공간은 제품을 단순히 진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연구소의 비밀 요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몰입형 체험 구조로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피부 열감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받은 뒤 쿨링 패드, 선스크린, 앰플 등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토콜을 수행하게 된다. 현장 미션을 마친 고객에게는 한정판 트래블 키트를 증정하며, 주력 제품을 최대 72%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독점 프로모션도 동시 전개된다.

업계 관계자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젊은 층의 행동 변화에 맞춰 뷰티 브랜드들이 오감 만족형 공간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셀퓨전씨의 이러한 오프라인 거점 전략이 제품의 기능적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시장에서 고기능성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동력이 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 ARTICLES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