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겸 작가 박지원 대표가 ‘롤링스톤즈’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다이아몬드 G’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박 대표는 2000년대 초반 패션 브랜드 ‘지원 박’과 ‘레스토랑 park’을 운영하는 등 멀티플레이어로 활동해오며 패션과 미식 문화를 이끌어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겸 작가 박지원 대표가 ‘롤링스톤즈’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다이아몬드 G’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박 대표는 2000년대 초반 패션 브랜드 ‘지원 박’과 ‘레스토랑 park’을 운영하는 등 멀티플레이어로 활동해오며 패션과 미식 문화를 이끌어왔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