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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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올리브영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 입점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 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인 광화문점에 2월 2일 입점한다. 이번 입점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관리와 웰니스 아이템을 큐레이션하는 올리브영의 신규 전략에 발맞춰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

올리브베러는 뷰티를 넘어 수면과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매장이다. 아로마티카는 이곳에서 축적된 아로마테라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전용 제품군을 선보이며 헬시플레저 족을 공략한다.

아로마티카, ‘올리브베러 1호점’ 입점

광화문점에서는 직장인과 현대인의 일상 고민을 해결해 줄 엄선된 웰니스 제품 7종을 우선 공개한다. 만성 비염이나 미세먼지로 답답한 호흡을 관리하는 유칼립투스 오일과 붓기 및 순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을 유도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아로마테라피가 단순한 향기 테라피를 넘어 식물성 유효 성분을 활용한 웰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는 만큼 기능성 중심의 제품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아로마티카는 이미 지난해부터 올리브영 N성수에서 에센셜 오일 체험 존을 운영하며 웰니스 카테고리 내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약 850명이 참여한 아로마테라피 클래스는 2030 세대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브랜드 팬덤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K전략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제품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22년 전부터 합성향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뷰티 제품을 개발하며 시장을 확대해 왔다며 아로마테라피는 피부와 신체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보완 대체의학의 한 분야인 만큼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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