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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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맥주, ‘헬시 플레저’ 주류로 ‘삿포로 70’ 제안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주류 문화에도 스며들었다. 주류 업계가 칼로리와 성분 부담을 낮춘 맥주부터 명절 음식과 페어링이 좋은 증류주, 분위기를 띄우는 위스키까지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삿포로맥주의 한국 공식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대표 정범식)가 가벼운 혼술과 식단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삿포로 생맥주 70(이하 삿포로 70)’을 추천한다. 지난해 6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 이 제품은 혈당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당질과 통풍의 주요 원인인 퓨린을 기존 제품 대비 70%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완성도 또한 높다. 삿포로맥주가 7년간 300회가 넘는 시험 과정을 거쳐 개발해 엄선된 맥주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섭취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특유의 깔끔하고 청량한 목넘김과 풍부한 향을 구현해, 출시 두 달 만에 건강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일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삿포로 70은 다이어트 중 즐기는 가벼운 ‘치팅 음주’용으로도 제격이다. 칼로리가 높은 명절 음식 대신 유명 셰프의 레시피를 활용한 ‘편리미엄’ 안주나 견과류 등 가벼운 스낵을 곁들이면 연휴 기간에도 부담 없이 여유로운 혼술을 만끽할 수 있다.

온 가족이 모인 식사 자리에는 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 오크’가 어울린다. 국내 최대 목통 숙성고에서 숙성해 깊은 오크 향을 담아낸 이 제품은 증류주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갈비찜 등 진한 양념의 명절 음식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육류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도수는 25도와 43도 두 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어른들에게 대접하기에도 손색없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싶다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몽키숄더’가 적합하다. 프리미엄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인 몽키숄더는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으로 하이볼 베이스로 인기가 높다. 명절 선물세트에는 하이볼 전용 잔과 머들러, 30ml 샷 잔이 함께 구성돼 있어 별도 준비 없이도 간편하게 홈 칵테일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업계 관계자가 “설을 맞아 자신의 취향과 건강 상태에 맞춰 주류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가볍게 즐기는 저칼로리 맥주부터 품격 있는 증류주, 트렌디한 위스키까지 다양한 제품과 함께 적당하고 즐거운 음주로 풍성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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