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박주형)이 서울 명동 본점 외벽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서 대세 K팝 아티스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컬래버레이션한 브랜드 시보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미디어 아트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58분마다 약 2분간 송출되며 도심의 정각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식 데뷔일인 5월 30일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매일 오후 5시 30분에도 특별 상영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현장을 찾는 글로벌 팬덤과의 브랜드 접점을 전략적으로 확대한다.
콘텐츠는 지난해 7월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개최된 콘서트 실황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전개된다. 미니 3집 타이틀곡 ‘나이스 가이(Nice Guy)’ 퍼포먼스와 무대를 밝히는 응원봉 연출을 교차 편집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어 멤버들이 팬덤명 ‘원도어’를 차용한 가상 공간 ‘원도어랜드’를 탐험하며 시간을 알리는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을 구현한다.
보이넥스트도어 시보 영상은 다가오는 3월 19일까지 신세계스퀘어에서 상영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스퀘어를 다채로운 K-콘텐츠와 한국의 미를 융합해 알리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쇼핑과 문화를 선도하며 명동을 방문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필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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