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한 자외선과 국지성 소나기가 반복되는 등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즌성 잡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계절적 수요에 맞춰 포랩글로벌(대표 조은철)이 운영하는 영국 프리미엄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HUNTER)가 실용성을 강화한 우양산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갑작스러운 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휴대성을 높인 5단 수동 모델과 원터치 방식의 3단 자동 모델로 구성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헌터 이클립스 썬브렐라 미니 우양산’은 5단 수동 우양산으로, 컴팩트한 사이즈로 접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헌터 이클립스 썬브렐라 오토 우양산’은 3단 자동 우양산으로 버튼 하나로 손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는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편리성을 높였다.

두 제품에는 특수 암막 필름을 적용해 일반 암막 코팅 제품보다 얇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99% 이상의 자외선 차단 성능을 갖췄다. 또한 알루미늄 중봉과 카본, 강화 FRP 살대를 적용해 휴대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방수 기능을 더해 비와 햇빛을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헌터 우양산 2종은 포랩몰과 헌터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롯데월드몰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전국 헌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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