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데상트코리아 김신호 전무 영입, 애슬레저 등 신규사업 강화 나서

전 데상트코리아 영업총괄 전무 출신, 그리티 2020년 신규사업부문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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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전무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으로 도약중인 ㈜그리티(GRITEE, Inc.)가 신규사업의 본격적인 전개를 위한 새해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그리티(GRITEE, Inc.)는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17년간 이어오던 사명을 2019년 7월 ‘주식회사 그리티’(GRITEE, Inc.)로 변경한 새로운 회사명이다. 언더웨어에 집중했던 사업 영역을 애슬레저, 패션, 화장품, 온라인 유통 등으로 다각화해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 그리티는 신규사업의 확장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2개 사업 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기존 언더웨어 사업부문을 1사업 본부로 구분하고, 애슬레저 및 패션과 온라인 플랫폼 ‘준앤줄라이’ 등 신사업 분야를 2사업 본부에 편입해 운영해 나간다.

이를 위해 그리티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 패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김신호 전 데상트코리아 전무를 2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신호 전무는 F&F, 데상트코리아 등에서 25년 넘게 스포츠 및 골프웨어 분야 영업을 담당해왔으며, 해당 업계에서 회사 내부 실무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영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데상트코리아에서 약 16년 간 ‘먼싱웨어’, ‘르꼬끄골프’, ‘데상트’ 등 전 브랜드의 영업 부문을 총괄해왔다.

김 전무 영입과 함께 그리티는 애슬레저 패션과 온라인 큐레이션 플랫폼 준앤줄라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언더웨어 전문기업으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규 브랜드 발굴 및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패션, 화장품, 온라인 유통 사업 등의 신규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