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별자리 캐릭터 ‘조디악 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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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참 장식 시리즈 ‘조디악 참(Zodiac Charm)’을 출시한다.

조디악 참 시리즈는 MCM의 대표적인 액세서리 라인인 참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버전으로, 신화 속 신비로운 이야기를 간직한 12개의 별자리에 맞는 캐릭터로 디자인됐다. ‘조디악’은 12개의 별자리인 ‘황도 12궁(zodiac)’을 뜻한다.

물병자리(1/20~2/18)는 물병에 들어간 강아지 인형의 모습으로 표현됐고, 쌍둥이자리(5/21~6/21)는 두 개의 곰인형, 처녀자리(8/23~9/23)는 안경으로 멋을 낸 고양이 인형이다. 양손으로 저울판을 든 토끼 인형인 천칭자리(9/24~10/22)도 눈여겨볼 만하다.

동물이 주인공인 별자리는 한결 멋스럽게 표현됐다. 양자리(3/21~4/19)의 양 캐릭터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고 사자자리(7/23~8/22)와 염소자리(12/25~1/19) 캐릭터는 가죽재킷을 입었다.

조디악 참은 컬러풀한 소가죽에 음각으로 장식했으며 뒷면에는 꼬냑 컬러를 바탕으로 MCM 고유의 무늬인 비세토스 무늬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별자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젊은 고객층의 성향을 반영해 귀여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참 라인 중 저렴한 가격인 15만 5천원으로 출시됐다.

MCM의 참 라인은 꾸준하게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액세서리 라인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제품이다. 조디악 참은 가방뿐 아니라 파우치에 장식하기도 좋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생일 선물이나 우정 액세서리 등으로도 좋다.

조디악 참 시리즈는 이번 주 전국 MCM 매장 및 온라인몰(http://kr.mcmworldwid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