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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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 전개…미식 여정의 시작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나만의 미식 취향을 찾아가는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는 아무거나 먹지 않기로 했다’는 핵심 메시지를 내걸고, 데이터 기반의 맛집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수준 높은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캐치테이블이 보유한 방대한 앱 이용 데이터와 미식가 TOP 10의 까다로운 선정 기준을 통과한 엄선된 맛집 리스트다. 고객은 이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미식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큐레이션은 총 16개 테마, 154곳의 맛집으로 구성됐다. 라인업에는 밍글스, 이타닉 가든, 스와니예 등 국내 대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대거 포함됐다. 이 외에도 호텔 다이닝, 프리미엄 한우 및 일식 오마카세부터 라멘, 베이커리, 이자카야, 한식 등 대중적인 카테고리까지 폭넓게 아울러 미식가들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한다.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는 오는 1월 21일까지 캐치테이블 앱 내에서 진행되며, 소개된 16개 맛집 컬렉션 중 하나만 구독해도 미식 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이 부담 없이 새로운 식당을 방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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