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국소 부위 새치를 즉각 커버하는 원스텝 이지 헤어 타투 브러쉬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전 매장에 2월 2일 단독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정수리와 귀밑머리 등 눈에 띄는 새치를 정교하게 가려주는 마스카라 형태의 솔루션으로 기존 새치 샴푸 라인업과 함께 모다모다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핵심 아이템이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강력한 코팅력에 기반한 지속성이다. 샴푸 후에도 색상이 쉽게 씻겨나가지 않아 단 1회 사용만으로 최대 3주간 커버 효과가 유지돼 잦은 염색이 부담스러운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파우치 형태의 디자인에 롱 웨이브 미세 브러쉬를 적용해 별도의 혼합 과정 없이도 초보자가 뭉침 없이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성분 구성에서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화학적 반응을 이용한 염색 대신 모발 표면에 색소가 달라붙는 이온 결합 방식을 채택해 모발 손상을 방지했다. 두피 알레르기 주요 원인인 PPD(파라페닐렌디아민)와 암모니아를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아보카도 오일과 판테놀, 펩타이드 17종 등 영양 성분을 더해 새치 커버와 동시에 모발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게 설계됐다.
모다모다는 이번 신제품 가격을 3,900원으로 책정하며 파격적인 가성비 전략을 펼친다. 2030 세대의 젊은 새치 고민부터 중장년층의 뿌리 염색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하기 위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한국인 모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과 네추럴 브라운 2종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모다모다 배형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새치 고민을 즉각 해결하는 솔루션에 집중했으며 합리적 가격과 검증된 코팅력을 바탕으로 샴푸와 병행하는 데일리 새치 케어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다모다는 제로그레이 블랙 샴푸 10과 더 순한 물염색, 프로 체인지 헤어 커버 스틱에 이어 이번 원스텝 이지 헤어 타투 브러쉬까지 선보이며 사용 환경과 목적에 따른 체계적인 새치 케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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