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총괄대표 김덕주)이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감성을 가득 담은 ‘LOVE 2026(러브 ’26) 컬렉션’을 2월 2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발렌타인데이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컬러 팔레트와 하트 모티브를 적극 활용해 어그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로맨틱하게 재해석했다. 성인용뿐만 아니라 키즈 라인도 함께 출시돼 연인 간의 커플룩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신는 패밀리 슈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주력 제품인 ‘클래식 울트라 미니 러브 2026’은 섬세한 하트 스티치와 이번 시즌만의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를 적용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타즈’ 역시 ‘타즈 러브 2026’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하트 로고 스티치와 함께 어그 특유의 브레이드 디테일, 플랫폼 굽 상단을 감싸는 컬러풀한 스티치가 어우러져 경쾌한 무드를 완성한다.

함께 선보이는 ‘골든스타 러브’는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키즈 제품까지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그는 슈즈 외에도 포근한 소재감과 하트 로고 자수가 돋보이는 ‘러브 컬렉션 양말’을 함께 내놨다. 슈즈와 양말을 매치하면 더욱 감각적이고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어그의 ‘LOVE 2026’ 컬렉션은 어그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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