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머렐(MERRELL)이 2026년 2월 6일, 전 세계 러너들의 기대를 모아온 트레일 러닝화 ‘어질리티 피크 6(Agility Peak 6)’를 공식 런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트레일 러닝 입문자부터 장거리 레이스를 즐기는 숙련된 러너까지 누구나 최적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범용성 높은 데일리 트레일 러닝화다.
‘어질리티 피크 6’는 머렐이 지난 45년간 축적해온 아웃도어 노하우와 혁신 기술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가장 큰 특징은 업그레이드된 ‘플로트프로(FloatPro™)’ 폼 미드솔이다.
이는 지면으로부터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도 탄탄한 반발력을 제공해 장거리 주행 시 발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여기에 ‘플렉스커넥트(FLEXconnect®)’ 기술을 더해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발의 움직임에 맞춘 유연한 주행이 가능하다.
거친 노면에서의 안정성을 위해 아웃솔에는 세계적인 비브람 메가그립(Vibram® MegaGrip) 러버를 적용했다.
5mm 깊이의 러그 패턴은 미끄러운 바위나 흙길에서도 강력한 접지력을 발휘하며, 이물질이 쉽게 끼지 않도록 설계되어 쾌적한 러닝 환경을 보장한다. 상단부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엔지니어드 메시 어퍼를 채택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런칭과 함께 스페셜 에디션을 단독 선발매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제품 라인업은 남녀 공용을 비롯해 발볼이 넓은 러너를 위한 와이드(Wide) 모델, 악천후에 강한 고어텍스(GORE-TEX) 라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한편, 머렐은 이번 런칭을 기념해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온유어마크 부산점’에서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은 물론 전문적인 트레일 러닝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스카이러너 월드 시리즈의 후원사인 머렐은 올해 ‘코리아 50K 춘천’, ‘2026 동해 스카이레이스’ 등 국내 주요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K-트레일 러닝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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