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아이 메이크업부터 치크, 음영까지 하나의 팔레트로 해결하는 ‘샘물 섀도우 박스 팔레트’ 2종을 2월 6일(오늘)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매트, 매트펄, 쉬머, 젤리, 글리터 등 5가지의 감도 높은 텍스처를 8가지 컬러 조합으로 담아낸 멀티 아이템이다. 다양한 제형을 조화롭게 배치해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입체적인 룩을 연출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 구성은 소비자의 취향과 무드에 맞춰 총 2종으로 선보인다. 핑잘 베리는 베리 믹스에 연유를 한 방울 섞은 듯 사랑스러운 라이트 핑크 톤으로 화사한 생기를 더한다. 말랑 백도는 잘 익은 백도 속살처럼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소프트 피치 컬러를 담아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두 제품 모두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가루 날림 없이 선명한 발색을 유지해 데일리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더샘 브랜드 관계자가 “이번 신제품은 퍼스널 컬러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색감으로 기획했다”며 “팔레트에 구성된 컬러를 순서대로 바르기만 해도 완성도 높은 톤온톤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샘물 섀도우 박스 팔레트’는 전국 더샘 매장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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