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설 기프트 행사’에 참여해 주력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시즌을 겨냥해 기획됐으며, 출시 이후 ‘진주알 모공커버 쿠션’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킨 퍼펙션 글루타치온 토닝 쿠션’을 정가 대비 2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메인 품목인 ‘스킨 퍼펙션 글루타치온 토닝 쿠션’은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피부 본연의 맑은 톤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가리는 것을 넘어 글루타치온, 비타민C, 마데카화이트 등 핵심 토닝 성분을 함유해 사용 할수록 기미와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링’ 효과까지 갖췄다.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한정판 구성도 눈길을 끈다. 가장 수요가 많은 ‘19N 클리어 베이지’, ‘21N 라이트 베이지’, ‘21C 페탈 베이지’ 등 3가지 컬러 구매 시 촉촉한 립 세럼이 포함된 기획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증정되는 립 세럼은 은은한 핑크빛 생기와 함께 보습감을 부여해 겨울철 건조한 입술 관리에 효과적이다.
더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톤 보정과 피부 토닝 케어라는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며 “설 기프트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샘의 베스트셀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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