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10, 2026
HomeDaily NewsChannel경방 타임스퀘어, 발렌타인·설 맞이 '디저트 팝업' 릴레이

경방 타임스퀘어, 발렌타인·설 맞이 ‘디저트 팝업’ 릴레이

경방(대표 김담)의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밸런타인데이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디저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대거 선보인다. ‘빵지순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만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미식 콘텐츠를 강화해 방문객 발길을 잡는다는 전략이다.

타임스퀘어가 F&B 팝업 전문 공간 ‘테이스티 큐브’를 통해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를 잇달아 소개한다. 우선 일본 현지 맛을 찾는 고객을 위해 폭신한 식감의 일본식 팬케이크 전문점 ‘도라온’과 오사카 감성을 담은 ‘오사카 아카짱 베이비 카스텔라’가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운영된다.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최근 화제인 ‘두바이 디저트’도 한곳에 모았다. 쫀득한 식감으로 입소문을 탄 ‘까까’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팝업이 오는 2월 22일까지 열린다. 이어 ‘까까를’이 두바이 와플 팝업을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기존 입점 브랜드도 힘을 보탠다. 4층 ‘테디뵈르 하우스’가 두쫀쿠를, 3층 ‘마호가니’가 두바이 생크림케이크와 아이스크림, 황금토스트 등 다양한 응용 메뉴를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넓힌다.

설 연휴 선물 수요를 고려한 전통 디저트 팝업도 눈길을 끈다.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인, 더’ 팝업이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고객을 만난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간식으로 구성해 전 연령층을 공략한다.

신규 매장 오픈 소식도 있다.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아워온즈’가 오는 2월 11일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팝업 종료 후에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라인업을 보강했다.

타임스퀘어 관계자가 “다양한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서 2월에도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팝업과 신규 매장을 통해 일상 속 미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