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안티에이징 분야의 권위자인 서구일 원장(모델로피부과)이 설립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모델로(MODELO)’가 유통 채널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모델로는 국내 최초의 창고형 약국인 ‘메가팩토리(금천점)’에 입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확장 전략에 돌입한다.
이번 메가팩토리 입점은 모델로가 그동안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유통망 확대의 연장선이다. 모델로는 앞서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 유통 채널과 아난티 호텔, 명동의 글로벌 뷰티·패션 편집숍 ‘미미라인’ 등에 잇달아 진출하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미미라인 입점을 통해 ‘K-더마’로서의 글로벌 인지도와 신뢰도를 탄탄히 구축해 왔다.

모델로는 이번 입점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도가 최우선시되는 ‘약국 유통’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다. 메가팩토리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창고형 약국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방대한 제품 구색으로 주목받는 채널이다.
피부과 전문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이 집약된 모델로의 제품 라인업은 약국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와 정확히 부합한다. 저자극·고기능성 더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력은 약사와의 전문 상담이 이루어지는 약국 환경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로 관계자는 “이미 대형 마트와 특급 호텔, 글로벌 편집숍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력을 검증받았다”며 “이번 메가팩토리 입점을 기점으로 약국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피부과 전문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국과 병의원,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