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오는 2025년 12월 29일(월)부터 2026년 1월 1일(목)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콘(SeoulCon)’의 주요 프로그램과 비전을 공개했다.
지난해 열린 2024 서울콘은 52개국 3,498팀의 글로벌...
수도권 최대 겨울 축제,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올 겨울 역대급 규모로 잠실을 다시 찾는다.
매해 최대 방문객 기록을 경신 중인 롯데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올해 ‘타운화’로 또 한번 외연을 확장한다. ‘유럽 정통 크리스마스 마켓의 재현’을 모티브로 23년부터 시작한 롯데크리스마스 마켓은 첫해에 24만 명, 지난해엔 40만 명을 동원하며 수도권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자리매김했다.
크리스마스 마켓의 내용 측면에서는 오히려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능가한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방문 후기 등이 SNS 등에 큰 화제를 모으며, 2030세대 영고객, 가족 단위 고객, 외국인 고객에 이르기까지 두터운 팬층까지 확보했다.
올해는 11월 20일부터 26년 1월 4일까지 46일간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 광장에 ‘몰입형 경험’을 강조한 ‘롯데타운 크리스마스마스 마켓’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롯데타운 잠실을 연말 성지로 각인시키는 데 성공적인 역할을 하면서, 크리스마스 마켓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수준도 대폭 상향해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차별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인 크리스마스 마켓 ‘사전 입장권’은 11월 10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1차 판매에 돌입한다. 특히 패스트 패스 입장권은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한 패스트 패스 및 추가 혜택 등이 있어, 매년 공개와 동시에 동이 날 정도로 인기다.
롯데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기다리는 고객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패스트 패스 입장권을 총 3차에 걸쳐 지난 해 대비 20% 가량 수량을 확대한 약 3만장의 사전 예약 분을 투입한다.
사전 예약 입장권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세 종류로 구분해 운영한다. 우선 패스트 패스 입장권(1만 원)은 오전이나 오후...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지난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 하반기 최대 식품 종합 전시회 ‘2025 푸드위크 코리아(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의 전시 및 부대행사를 마치고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푸드위크 코리아’는 20주년을 맞아 ‘FOOD RE:DEFINED(푸드 리:디파인드) 식탁:혁명’을 주제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