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스타일 방한아이템 ‘HC 안티-콜드(Anti-Cold) 컬렉션’ 출시

추위에 부상 위험 높은 겨울 라운딩 시 체온유지 돕는 방한용품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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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들이닥칠 한파에 대한 소식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며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라운드를 찾는 골퍼들이라면 체온을 유지해줄 방한 아이템이 필수다.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겨울철 패션아이템인 ‘퍼’를 적용해 보온과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여성 방한아이템 ‘HC 안티-콜드(Anti-Cold) 컬렉션’을 선보였다.

겨울철 필드 위에서는 체온이 떨어질 경우 관절과 근육이 굳어 스윙이 제대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실력과 직결되는 체온유지가 중요하다. 따뜻한 옷으로 무장해도 틈새로 파고드는 칼바람을 막기 위해서는 골프 워머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디자인까지 충족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힐크릭의 ‘앙고라 방울 캡(2HCHTW8507)’은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를 고착시켜 만든 모자로 탈부착형 폭스 퍼 방울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화이트와 은은한 스카이 블루의 두 가지 컬러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모던 캐주얼까지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노르딕 패턴을 활용한 제품도 출시됐다. ‘노르딕 니트 비니(2HCHTW8506)’는 울혼방 원사로 보온성은 물론, 크리스마스 무드의 노르딕 패턴을 적용해 다운 재킷과 매치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동일한 패턴의 ‘노르딕 니트 머프(2HCXXW8508)’는 팔을 넣는 양쪽 끝에 인조퍼를 적용해 팔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며, 니트 안쪽에 별도의 수납 공간이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거나 핫팩을 넣어 사용하면 보온효과를 높일 수 있다.

겨울 골프에서는 손의 온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렉스퍼 벙어리 장갑(2HCXXW8507)’은 손등 전체에 토끼털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벙어리 장갑으로, 퍼포먼스용 장갑만으로 부족한 보온성을 보완해준다. 카트 이동 시 퍼포먼스 장갑 위에 착용해 보온성을 높이거나 일상에서 포인트를 주는 코디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힐크릭 관계자는 “겨울 골프에서는 추위로 몸이 굳어있어 부상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온 유지가 필수다”며 “힐크릭의 안티-콜드 컬렉션은 퍼 디자인을 적용해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한용품으로 겨울철 필드 룩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스타일링을 중시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