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리필드는 지난해 올리브영, 무신사, 화해 등 주요 뷰티 플랫폼에서 각종 어워드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한국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주, 유럽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CES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 리필드는 AI 두피 분석 기술과 미국 특허 성분인 cADPR을 결합한 새로운 두피 케어 솔루션으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용 두피 스캐너로 두피를 촬영하면 AI가 약 7초 만에 이미지를 분석해 두피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해 주는 기술이 높은 관심을 끌었다.

분석 결과에 따라 개인별 상태에 맞는 리필드 제품을 추천해 진단부터 관리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도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복잡한 설명 없이도 두피 케어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리필드는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포함해 리필드의 두피 케어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리필드 부스는 연일 관람객과 글로벌 바이어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현장에서는 AI와 두피 케어를 접목한 혁신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해외 바이어 및 B2B 파트너와의 미팅도 활발히 진행됐다.
리필드는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두피 케어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탈모 및 두피 케어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CES 2026은 리필드의 저력과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해외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주요 거점으로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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