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 ‘여성 코미디언 조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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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앤아더스토리즈’는 코미디계의 가장 핫한 스타, 아파르나 난철라와 젠 커크먼과 함께 연말의 화려함과 씁쓸함을 다룬 홀리데이 스페셜을 준비했다. LA의 상징적인 극장을 배경으로 코미디 무대를 재현한 이번 스토리 촬영은 익살과 반짝임, 고충과 자매애를 담아냈다.

앤아더스토리즈의 대표 사나 린드버그는 “여성이 주체인 브랜드로서 앤아더스토리즈는 여성에 권한부여라는 지속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여성 코미디언들은 필터를 거치지 않은 오늘의 목소리로서 전세계 여성들을 위해 길을 닦고 있어요. 이번 컬렉션의 주제를 여자 코미디언의 스토리로 다루게 된 이유입니다.”라고 말한다.

인기 코미디언 젠 커크먼, 아파르나 난철라와 함께 한 앤아더스토리즈의 셀레브레이션 캠페인은 모던 코미디에 혁명을 일으키고 사회에 변화를 가져온 코미디계에 새로운 목소리인 두 사람을 조명했다.

배우이자 코미디언, 인기 트위터리언인 아파르나 난철라는 “여성 코미디언들은 필터를 거치지 않은 오늘의 목소리로서 전세계 여성들을 위해 길을 닦고 있죠. 새로운 관점을 보다 친근하고 덜 위협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소개함으로서 무관심과 싸우는 건 코미디의 최고의 미덕 중 하나죠. 사람들이 누구든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일을 무대에서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때 진정한 평등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말했다.

젠 커크먼은 “오늘 의상 중 무대에서 가장 잘 입을 옷을 고른다면 블랙 새틴 수트와 블랙과 화이트의 별이 프린트된 셔츠일 거에요. 의상은 나의 무대 페르소나의 일부죠 – 나의 스타일에서 느껴지는 당당함을 보며 남들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옷을 입고 싶어진다는 말을 들으면 관객과 하나된 것 같고 자랑스럽게 느껴져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뉴욕과 LA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단독공연 영상은 넷플릭스에서 인기몰이 중이기도 하다.

앤아더스토리즈는 친밀한 오프스테이지 세팅에서 젠과 아파르나와 함께 홀리데이 시즌의 명암을 담아낸 3분짜리 필름 ‘스탠드업 앤 스탠드아웃(일어나 돋보여라)’과 짧은 영상 몇 편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