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고급화와 가성비 갖춘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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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패션 브랜드 에셀리아(S.LRIAHH)가 고급화와 가성비 투트랙 전략으로 겨울 ‘여심 잡기’에 나선다. 에셀리아는 19일 오전 8시 15분 터틀넥 4종과 윈터 원피스 상품을 선보인다. 앞서 지난 9월 가을 상품으로 첫 선을 보였던 레이디 원피스는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했고 니트 4종 역시 높은 판매율을 올렸다. 가을 시즌 흥행을 겨울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에셀리아 겨울 상품의 콘셉트는 ‘클래식한 우아함’이다. 윈터 원피스의 경우 입체 패턴으로 허리 라인을 살렸고 어깨 패드를 부착해 숄더 라인까지 세련미와 우아함이 이어진다. 길이 역시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이어서 단아한 느낌을 준다. 스카프나 가벼운 악세서리와 함께 코디하기에도 멋스럽다.

터틀넥 4종은 딥블랙, 내추럴 베이지, 스모키 블루, 코랄 총 4가지다. 가성비 좋은 가격이지만 소재의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아크릴과 스판 등 탄성이 좋은 원사에 에셀리아만의 원사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 소재의 복원력이 우수해 원래 그대로의 형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맨 살에 닿아도 편안할 수 있도록 촉감이 부드럽고 품과 길이 역시 넉넉해 겨울 코트와 함께 코디하기에도 제격이다.

11월 초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원피스 코트는 울 함량이 높으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A라인이 부각된 긴 기장의 코트로 카라와 앞 여밈, 소매까지 섬세한 장식이 더해졌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런칭 기념으로 방송 중 판매 상품에 한해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미리 주문 시에는 추가 할인도 적용할 방침이다.

에셀리아는 CJ ENM오쇼핑부문이 2001년부터 단독으로 운영한 패션 브랜드로 여성 정장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에셀리아는 44년 경력의 전담 패턴사와 18년간 꾸준히 협업하며 완성도 높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4년부터 오쇼핑부문 히트상품 톱 10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2019년부터 배우 윤세아가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의류팀 정미리MD는 “에셀리아는 여성 정장에서 원피스, 니트 등 상품군을 강화해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며 “상품의 고급화와 가성비라는 두 가지 전략을 동시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TV홈쇼핑 여성 패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