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서울 남산의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럭셔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 마련됐다. 더후는 오는 2월 28일까지 이곳에서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 체험과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정상회의 당시 화제를 모았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더후 국빈 세트’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국빈 세트의 핵심인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TM’ 성분을 함유했다. 굵은 주름과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이 제품은 APEC 정상회의 VIP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반얀트리 회원과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환유 제품을 활용한 오감 만족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가 진행된다. 또한 2026년 적마의 해를 맞아 화가 김화선 씨가 진행하는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체험’ 클래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가 “이번 팝업은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의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이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느끼는 기회”라며 “반얀트리의 럭셔리 이미지와 더후의 로열 헤리티지가 만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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