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스포츠재단,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 통한 인재 육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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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재단법인 데상트스포츠재단(이하 데상트스포츠재단)’이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꿈을 이뤄가는데 제약을 받고 있는 고등학생 스포츠 유망주를 선발하여 장학금과 훈련용품 지원, 멘토링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총 268명의 선수를 후원해왔으며 올해는 배구, 육상, 체조 등 16개의 종목에서 3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선발하여 지원 중이다. 이 중에는 안산공업고등학교 1학년 박혜정 선수가 7월부터 열린 전국 역도대회에서 대회 신기록과 주니어 신기록을 세우며 고등부 여자부분 3관왕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또한 데상트스포츠재단은 지난 8월 ‘데상트’의 ‘에너자이트 뛰런튀런 전국레이스’ 대회와 협업하여 육상 유망주를 후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뛰런튀런 전국레이스 남/여 우승팀 연고 지역인 세종시 ‘한솔고등학교’ 와 제주시 ‘남녕고등학교’의 육상 유망주를 위해 각 학교 당 500만원 상당의 데상트 의류와 신발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6년간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선수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체육대학 진학뿐 만 아니라 실업팀 입단과 프로팀에 진출하여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스포츠 유망주들이 훌륭한 선수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지원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