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 롯데백화점 최초 부산 본점 내 애플 숍 오픈

에어팟 프로 50% 할인 및 애플 제품 구매 시 최대 23만 할인 혜택 제공

0
233
최초로 애플(Apple) M1칩을 탑재한 MacBook Pro와 MacBook Air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인 윌리스가 오늘 22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9층에 더 전문화된 애플 매장인 애플 샵(Apple Shop)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애플 숍인 만큼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새로 개장하는 애플 샵에는 최신 애플 제품과 여러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에어팟 맥스는 음악에 온전히 빠져들게 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주변 소리를 들리게 해주는 주변음 허용 모드, 땀과 습기에 강한 생활 방수 디자인, 온종일 편안한 맞춤형 핏 등이 제공돼 방문 및 체험이 추천된다.

윌리스는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애플 샵 오픈 기념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는 고객에게는 1월 22일~24일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일일 30명 한정으로 어팟 프로 50% 할인, 1월 29일~31일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아이폰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애플 제품 구매 고객도 최대 2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증 기간 연장 및 우발적 손상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는 ‘애플케어+’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와 아이폰 구매 고객에게는 보호 필름을 무료로 제공한다.

정재윤 윌리스 대표는 “부산에서도 애플 샵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산의 많은 고객이 매장을 찾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제품을 직접 체험,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피치밸리가 운영하는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Premium Reseller) 윌리스는 애플 공인 판매점으로 모든 애플 제품과 다양한 IT 액세서리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전국 26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 접근이 쉽고, 사후 처리할 수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매월 다양한 이벤트와 애플 제품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