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가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온·오프라인 패션 축제인 ‘2026 설날 빅세일’을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해 ‘세뱃돈’을 핵심 콘셉트로 잡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쇼핑 재미를 더한 이벤트가 매일 이어진다.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무신사 머니 세뱃돈’ 이벤트가 열리며, 빨리 참여한 고객일수록 더 높은 금액의 무신사 머니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매일 12시와 20시 두 차례 열리는 ‘랜덤 뽑기’를 통해 적립금과 쿠폰을 지급하고, 행사 기간 총 4회 진행되는 ‘래플’과 매일 정오의 ‘무퀴즈’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소비자를 찾는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혜택도 대폭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최대 5만 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원의 무신사 머니가 추가로 지급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가 라인업은 무신사 회원들의 쇼핑 패턴을 정교하게 분석해 총 5개 테마로 구성됐다. 명절 특별 기획가인 ‘시그니처 특가’와 매일 오전 11시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파격 할인을 제공하는 ‘한정 수량 특가’ 등이 운영된다. 특히 시그니처 특가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브랜드 큐레이션도 놓치지 않았다. 기프트데이, 스포츠데이, 어패럴데이, 앙코르데이 등 기간별 ‘데이 테마’를 운영해 엄선된 브랜드에 적용 가능한 최대 30% 쿠폰을 제공한다. 추가 할인이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 역시 최대 30%까지 지원하며, 최대 1만 2000원의 결제 혜택까지 더해 역대 명절 최대 규모의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배송 편의성과 신뢰도 확보에도 주력한다. ‘무배당발(무료배송·당일발송)’ 서비스를 시그니처 특가를 포함한 모든 특가 상품으로 확대 적용해 명절 기간에도 도착 보장일을 준수한다. 만약 약속된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늦어질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하는 보상 정책도 함께 시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설날 빅세일은 세뱃돈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와 무배당발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온·오프라인 채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무신사 회원에게 차별화된 쇼핑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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