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준서)의 빈폴골프가 ‘플레이어블 클래식(Playable Classic)’이라는 콘셉트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새롭게 개발된 로고를 공개한다.
빈폴골프의 새로운 심볼은 브랜드의 영문 이니셜 B, P, G를 조화롭게 엮어 위에서 바라본 캐디백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이러한 디자인은 골프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골프웨어 브랜드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2001년 론칭한 빈폴골프는 플레이어블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클래식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필드에서의 퍼포먼스를 위한 기능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재탄생한다. 빈폴골프는 새 로고가 반영된 신상품 화보를 공개하면서, 올해 봄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비 언더(B_under) 라인도 소개했다.
비 언더 라인은 필드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 설계된 상품군이며, B_under는 싱글플레이어(be under) 혹은 새로운 기록(beyond)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빈폴골프는 기존의 헤리티지 라인과 함께 비 언더 라인을 브랜드의 새로운 주력 상품군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빈폴골프는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하여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과 빈폴골프 매장에서 SS시즌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양말, 골프공, 볼마커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황인방 빈폴골프팀장은 “빈폴골프는 2026년 봄 시즌을 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며 “새로운 심볼과 함께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한 단계 진화한 브랜드의 가치를 전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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