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대대적인 고객 맞이 행사에 돌입한다. 입점 매장별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참여형 이벤트로 연휴 기간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원그로브는 오는 2월 22일까지 식음료(F&B)부터 문화, 체험, 전자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설 맞이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F&B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명절 특수를 겨냥한 기획 상품을 내놨다.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는 2월 22일까지 설 시즌 기획 상품 포함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기획 상품 구매 시 선착순으로 용돈 봉투도 제공한다. 디저트 브랜드 더레어는 2월 15일까지 마카롱 10구 선물세트 구매 시 고급 보자기 포장과 꼬끄를 추가 증정해 선물 가치를 높였다.
브릭샌드는 설 한정 신메뉴 ‘감태브릭’을 출시하고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도입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와인 전문 매장 라빈리커샵은 엄선된 명절 선물용 와인 세트를, 교보문고는 액막이와 행운 용품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이색적인 새해 선물을 제안한다. 뷰티·헤어 브랜드 아이디헤어는 2월 한 달간 ‘해피 뉴 이벤트’를 통해 오주아 비바시티 3종 세트를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가전 매장인 샤오미는 2월 한 달간 강력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5 Ultra’ 구매 시 최대 40만 원을 즉시 할인해 주며, ‘POCO M8 5G’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혜택도 강화했다. 마이아트뮤지엄은 2월 22일까지 관람료를 20% 할인한다. 특히 오전 10시 30분~12시, 오후 6시~8시 입장객에게 카페 트레스텔레 드립커피 무료 쿠폰을 주는 ‘모닝&나이트 프로모션’을 병행해 관람 만족도를 높인다. 프리미엄 피트니스센터 버핏그라운드는 연휴 기간 일일 이용권을 9,900원 특가에 내놓는다.
원그로브는 이번 설을 기점으로 고객 편의를 위한 ‘디지털 상품권’을 처음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월 11일부터 2월 18일까지 ‘댓글로 복주머니 터뜨리고 새해 복 받아가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정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복(福) 이모티콘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원그로브 전용 2만 원 디지털 상품권을 지급한다. 디지털 상품권은 향후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연계해 사용처를 확대할 방침이다.
원그로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원그로브를 찾는 고객이 쇼핑과 휴식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테넌트(입점사)들과 협력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상품권 도입을 시작으로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원그로브는 설 연휴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매장별로 낮 12시 이전 자율 개점하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나 매장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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