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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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생딸기 무제한 ‘베리 온 탑’ 축제 오는 5일 개막

이랜드이츠(대표 황성윤)의 애슐리퀸즈가 1년 만에 돌아온 ‘딸기 축제’를 오는 2월 5일 시작한다. 이번 행사가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베리 온 탑(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애슐리퀸즈가 매년 2월 초 진행하는 딸기 축제는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대표 시즌 행사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했다. 지난해 사용량인 260톤보다 약 15% 늘어난 300톤 이상의 물량을 투입해 폭발적인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이번 시즌은 생딸기 바스켓을 필두로 스트로베리 밀푀유와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젤리,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 등 총 12종의 신메뉴가 출시된다.

평일 런치에는 스트로베리 모찌와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를 제공한다. 디너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과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를 즐길 수 있다.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이용 시간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주요 메뉴인 ‘스트로베리 모찌’는 달콤한 팥앙금과 딸기 그리고 찹쌀떡의 조화가 특징이다.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은 호주 국민 디저트를 코코넛 가루와 함께 재해석했다. 브라우니 식감의 초코 케이크에 바닐라 향 크림을 얹은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역시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애슐리퀸즈가 이번 시즌에 특제 갈릭 시즈닝을 더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도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애슐리퀸즈는 전 세계 100개국 소비자에게 검증받은 미국산 소고기를 모든 스테이크 메뉴에 사용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인증하는 월드 클래스 소고기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뉴욕 스톤 스테이크’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43만 개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입지를 굳혔다.

스트로베리 밀푀유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메뉴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애슐리 멤버스 앱과 애슐리 공식 인스타그램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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