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한광영)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2일까지 TV채널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특별 행사 ‘설레는 설’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가 설 인기 선물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고물가 속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TV채널의 설 선물 편성 비중을 평소 대비 20%가량 확대했다. 당장 오는 2월 5일 오전 8시 15분 방송하는 간판 프로그램 ‘황정민쇼’ 1부가 ‘농협안심한우 1++ 프리미엄 한우 세트(15만 9000원)’와 ‘대천김 세트(6만 9900원)’를 선보인다. 이어 오후 6시 30분 진행하는 2부는 ‘안유성 명장 전복장(6만 9900원)’과 ‘거창사과(6만 9900원)’ 등 가성비 높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집중 배치했다.
명절 대표 인기 상품 방송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 25분 ‘현대그린푸드 LA갈비’를 시작으로 오후 5시 30분 ‘사대부집곳간 보리굴비’ 방송이 전파를 탄다.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35분에는 ‘조선호텔 LA갈비’ 판매 방송을 편성해 막바지 명절 대목 수요를 공략한다.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도 ‘현대명가 한우’, ‘종근당건강’, ‘하루견과’ 등 160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현대H몰 회원은 행사 기간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10% 쿠폰을 챙길 수 있다.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행사 상품을 2건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별로 최대 10% H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TV 방송 상품을 3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현대H몰 적립금 3만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 수요에 맞춰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상품과 혜택으로 고객들이 더욱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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