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0, 2026
HomeDaily NewsEntertainment블랙야크,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국가 대표' 투혼 빛내다

블랙야크,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국가 대표’ 투혼 빛내다

검은 야크의 정신으로 무장한 국가대표 경기복 지원

글로벌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기능성을 증명했다. 블랙야크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경기복을 제공하며 한국 컬링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김은지 스킵이 지휘하는 경기도청 소속 여자 컬링 대표팀은 라운드 로빈 단계에서 5승 4패를 거두며 세계 랭킹 3위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종 순위 5위로 대회를 마친 대표팀은 예선 8차전에서 당시 세계 1위였던 스웨덴을 8-3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일본과 중국을 상대로도 역전승을 거두는 등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의 뒤편에는 블랙야크의 혁신적인 의류 제작 기술이 있었다. 빙판 위라는 특수한 환경에 맞춰 보온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소재를 채택했으며, ‘용맹한 발걸음’을 시각화한 패턴 디자인으로 선수들의 투지를 고취시켰다. 아웃도어 분야에서 다져온 소재 개발 노하우가 스포츠 경기복에서도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블랙야크의 상징인 ‘검은 야크’는 극한의 고산 지대에서도 견뎌내는 인내와 생존력을 뜻한다. 이는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컬링의 특성과 맞물려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블랙야크는 지난 2023년부터 대한컬링연맹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가대표팀뿐만 아니라 차세대 유망주 육성에도 힘쓰며 종목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jtbc 스크린

대회 마지막 일정인 캐나다전까지 투혼을 발휘한 대표팀은 비록 준결승 문턱에서 멈췄으나, 세계 정상급 기량을 확인하기엔 충분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 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일치한다며, 향후에도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