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Sandro)가 감각적인 프랑스의 휴양지 무드를 담은 여름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프렌치 서머(French Summer)’를 콘셉트로 가벼운 코튼 포플린, 리넨 등 소재를 활용해 시원한 착용감과 여성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구현한 레이스 드레스∙셔츠∙탑 블라우스와 플라워 패턴과 스트라이프 패턴 등을 적용한 드레스 등을 선보여 로맨틱하고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한, 산드로는 여름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크로셰 디테일을 담은 카디건, 쇼츠∙스커트 셋업, 가방 등의 아이템을 출시해 수공예적인 우아한 감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나아가, 산드로 옴므는 일상과 여행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니멀한 기하학 패턴의 카테나(Catena), 곡선 및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사이키델릭(Psychedelic), 수공예 세라믹의 색채 및 질감을 담은 아말피(Amalfi), 해안 도로와 파도의 움직임을 표현한 웨이브(Wave)의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 ‘프린트 시리즈’를 출시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산드로 옴므는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세미 오버 실루엣과 감각적인 그래픽 프린트 디자인,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인 반소매 셔츠와 반바지 등의 아이템을 선보여,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프렌치 럭셔리 감성의 리조트룩을 구현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컨템사업부장 박영미 상무는 “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산드로만의 프랑스 휴양지 감성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여 국내 컨템포러리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산드로 여름 캡슐 컬렉션은 전국 산드로 매장과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산드로는 198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의 결합으로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3월 프랑스 패션 기업 SMCP와 계약을 맺고 산드로, 마쥬, 끌로디, 휘삭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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