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코, 하루 12번 샤워하고 싶은 마성의 바디워시&로션, TOP 20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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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코가 지난해 12월 무려 3877%의 초과 펀딩을 기록했던 ‘퍼스트 페미닌 워시’에 이어, 신제품 ‘밸런스 바디워시, 밸런스 바디로션’을 8월 9일 와디즈를 통해 선보였다. 하루만에 알림신청 TOP 20에 등극한 것으로 보아, 이번 프로젝트 역시 기대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모두가 극찬하는 초록빛 자연의 향을 담은 바디 2종은 국내 아로마테라피스트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였다. 인공향과 색소를 배제하고 오직 천연 에센셜 오일의 효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제라늄 등의 톡쏘는 시원한 느낌의 허브들이 첨가되어 무더운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감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가된 천연 에센셜 오일들은 피로감과 긴장, 스트레스를 낮춰주는데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취침 전 샤워를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매일 10분 남짓의 짧은 샤워시간이지만 그 시간 만큼은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자연 안에서 큰 행복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분코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전제품에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며 꾸준히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의 인증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런칭 이후 비건 코스메틱의 선두주자로 발 돋움하고 있으며, 비건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