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8년 연속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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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CA)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8년 연속 ‘학생교복’ 부문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로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제도다.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조사하여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스마트학생복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에서 18년 연속으로 ‘학생교복’ 부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이번 조사에서 스마트학생복은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등 모든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초인지도와 보조인지도에서 우위를 나타냈으며 특히, 소비자 선호도, 구입가능성 부분에서 타 브랜드와 격차를 벌리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학생복은 브랜드 파워 총점 1000점 중 622.2점을 획득해 2위 브랜드와 약 20점의 격차를 내며 1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학생복 업계 최장기간 수상을 이어갔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1990년 학생복 사업을 시작해 1991년 국내 최초로 완제품 교복을 생산한 국내 대표 교복 브랜드이다. 원자재, 부자재, 완제품의 3단계에 걸친 안전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학생들에게 좋은 품질의 교복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부모 및 교육 시민단체에서 발표한 학교주관구매제 관련 설문조사에서 신뢰도 1위 교복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2020학년도 신규 브랜드 모델로 보이그룹 ‘아스트로’, 걸그룹 ‘위키미키’를 새롭게 발탁하며 편하면서도 예쁜핏의 ‘만능교복’ 트렌드를 제시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교복업계 최초로 전 복종 Q 마크를 획득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18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교복 생산은 물론, 바른 교복 문화 확립을 위한 고객 소통에 힘쓰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생복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